방명록

  1. 김다정
    2008/05/15 23:49
    어머, 남주야! 너 유럽에 있었니? 것도 로테르담에? ㅎㅎ
    나중에 로테르담에 가면 만날 사람이 제법 있는걸.
    Nox에서 일한다니 잘되었구나. 거기 얼마나 있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,
    뉴욕으로 돌아가기 전에 한 번 볼 수 있으면 좋겠다.
    그나저나 난 AA서 완전히 헤매는 중이야... 올해를 무사히 패스하게 되면 좋겠음.
    나중에 나 방학하면 런던에 부부 동반으로 한 번 놀러와. 그럼 안녕~
  2. 2008/03/13 00:06
    형 떠나기 전에 간다는 소식을 듣긴 들었는데,
    내가 연락을 늦게 해서 못한 거지...
    형이야 또 다른 나라로 이동할려니 많이 바빴으니 어쩔 수 없지
    티스토리 하길 잘했지 뭐... 사실 초대장이 꽤 쌓여 있어서 보내줄까 싶었는데...
    암튼 거기서도 잘 하시고...

    교회는 이번 달 말로 그만 두고 워싱턴 DC 근교에 있는 교회를 찾기로 했어...
   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이야기 합시다.
    뭐 다른 연락 루트가 있으면 방명록이나 게시물에 댓글로 남겨줘 여유 있을 때 연락할께
    그럼 화이팅 하시길~~
  3. seokhwan oh
    2008/03/12 20:25
    보고시퍼! 글구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..
  4. 2008/03/11 15:12
    Good to see you~~

    블로그 링크 걸어놨어

    종종 들릴께 -_-)/
  5. 2008/03/11 14:26
    오픈축하!
    쩡도 지켜보겠어 일주일에 두세번ㅋㅋ
    멀리까지와서 잘 일하고 있는오빠가 대단해. 진짜야.
    기도로 응원할께.
    오빤 참 멋진 남편이야.흐흣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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